생활
빨랫감을 물기를 짜서 널어놓는 것과 물기를 짜지 않고 널어놓는 것은 혹시 어느 쪽이 더 좋을까요?
보통 저는 물기를 꼭 짜서(좀 구겨질 수도 있지만) 빨래를 건조시키는 편인데요. 어느 분은 옥상에서 물기를 전혀 짜지 않고 건조시키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혹시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어느 쪽으로 하든 별 차이는 없는 것인지 궁금해요. 대부분 물기를 짜시는 걸로 아는데 안 짜고 하는 분들도 간혹 계셔서(그냥 물이 흥건하게 뚝뚝 떨어지는) 물기를 안 짜면 빨랫감이 구겨지진 않으니까 저도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