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업무를 볼 때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업무든 말이죠. 무리해라는 소리가 아니라 그 업무의 의의와 본질을 파악해서 그것에 부합하게끔 스마트하게 일해야 한다는 거죠. 업무가 그저 노동이 아닌 누군가에게의 도움이나 사회에 대한 기여 등으로 구체화되고 의미가 생기면 보다 업무를 스마트하고 자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인드셋은 저것을 베이스로 습관이나 팁으로는 항상 타임테이블을 세팅하는 것입니다. 움직이며 할 수 있는 것들, 책상에서 할 수 있는 것들 등등 범주화하여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일을 타임테이블에 따라 움직일 때 쫙 처리하고 책상에 앉는 시간대에 쫙 처리하는 식으로 일을 하다보면 체계화 되어 굉장히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즐거운 업무시간까진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