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환영식은 보통 “식사 + 가벼운 자기소개 + 회사 적응을 위한 인사 자리”라서 특별히 어려운 걸 준비하는 자리는 아니고, 대부분은 밥 먹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친해지는 분위기예요. 중간에 신입 한 명씩 간단히 자기소개를 하거나, 팀장/선배들이 회사 생활 관련해서 조언을 해주는 정도가 많고, 술은 있는 경우도 있지만 강요 분위기는 점점 줄어드는 편이에요. 따로 준비물은 거의 없고, 단정한 복장 + 밝게 인사하는 태도 정도면 충분해요. 너무 긴장할 필요 없는 “첫 얼굴 익히는 자리”라고 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