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복권은 당첨인원이 적은거 같은데 왜 우리나라는 많은가요?

해외의 복권을 보면 당첨인원이 정말로 적은거 같더라구요. 인원도 많을텐데 적은데, 우리나라의 복권 같은경우 매주 당첨자가 많이 나오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외 복권 당첨 인원이 적은 이유는 1등 당첨 확률이 너무 높아서

    총 인구 수 대비 당첨 확률이 거의 비슷해 보통 1명 정도 당첨자가 나오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 로또 1등 당첨 확률이 840만 분 에 1 정도이니

    복권 구매 인원 대비 당첨자가 많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 해외복권을 어떤걸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미국 복권같은 경우 예를 들어

    슈퍼볼에 당첨될 확률은 3억분에 1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로또 복권은 840만분에

    1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확률 차이 입니다

  • 미국의 파워 볼 당첨 방식은 1~69 사이의 숫자 5개, 1~26 사이의 파워볼 숫자 하나를 맞추면 1등 입니다. 1등 당첨확률은 292,201,338분의 1 이고 이것은 우리 나라 동행 복권 1등 당첨 확률인 1/8,140,000 보다 약 35배 가까이 어렵다는 의미 입니다. 그러니 우리 나라는 매주 10명 이상의 당첨자가 나오지만 미국의 파워볼은 당첨자가 없이 이월 되는 경우도 있는 것 입니다. 우리 나라는 그래서 1등 당첨금도 몇 십억 이지만 미국은 몇 천억도 됩니다.

  • 우리나라의 복권이 비교적 당첨자가 많은 편인것은 맞지만 확률을 보더라도 말씀하신 외국 복권( 미국복권 )을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 로또보다 훨씬 극악의 확률이기 때문에 당첨자가 적은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 우리나라는 조작이라는 말도 많고 또 당첨자가 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같은 번호로 5개를 하기도 하고 그래서 당첨자 수가 상대적으로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