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신경계 손상으로 인한 처방약 부작용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금주 월요일에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인해 신경계 검사 후 처방약을 정신건강의학과에사 처방을 받았습니다. 월요일 저녁부터 약을 복용했는데 화욜 아침에 약 복용을 놓쳤습니다 그래서 화욜 저녁에 다^ㅣ 복용후 금일 아침까지 복용하였습니다

그러나 금일 약 복용 후 업무 중 극심한 패닉 현상(손 발의 떨림, 누가 잡아당기는 듯한 느낌, 생리지연 3일차, 극심한 우울감, 구토할거 같은 느낌 등)으로 인해 조퇴후 휴식 중인데 내일 출근에 대한 두려운과 배고픔은 존재하나 식욕이 오락가락하는 증상이 발현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자율신경계는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아주 섬세한 기관이라 약물 성분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요.

    복용 중인 약이 신경 조절 기능에 일시적인 영향을 주어 평소와 다른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임의로 약을 끊기보다는 처방해 주신 선생님과 상의하여 용량을 조절하거나 종류를 바꾸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충분한 휴식과 함께 마음을 편안히 가다듬으며 몸의 변화를 차분하게 살피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