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을 제대로 보관할 수 있는 꿀팁 좀 알려 주세요.

이제 수박의 계절이 다가 오고 있는데...

매년 반통을 잘라서 먹고 나머지 반통을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 둡니다.

그런데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맛이 없어지는데...

혹시 처음 상태를 유지하면서 제대로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부피도 커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박은 랩이나 비닐로 잘 감싸서 공기와 습기를 차단하는 게 가장 좋아요.

    그리고 가능하면 냉장고의 냉장실 중 가장 차가운 곳에 넣고,

    먹기 직전까지 냉장 보관하는 게 맛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부피가 크면 적당히 자른 후 랩으로 꽉 감싸거나 밀폐용기에 넣어두면 오래 신선하게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수박의 신선함과 달콤함을 더 오래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자른 면에 랩을 밀착시켜 공기 접촉을 최소화하고, 껍질 아래쪽이 닿게 뒤집어 보관하세요. 밀폐 용기가 있다면 반통이 들어가게 잘라 밀봉 보관하고, 가능하면 냉장고 온도는 2~4도로 유지하세요. 가능하다면 먹기 좋게 잘라서 냉동 보관 후 스무디 등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예전에는 수박을 먹고 남은 부분은 노출 된 부위에 랩을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요.

    이 방법이 세균이 많이 생긴다고 하여 방법이 많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은 수박 부분을 썰어 밀폐 용기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밀폐용기가 없어 랩으로 수박을 씌워놨다면 드실 때 위에 부분 공기에 노출된 부분을 자르고 드시면 될 것 같아요.

  • 수박은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에 따라 맛과 품질이 크게 달라 질수 있습니다. 수박 반통을 드신후 나머지 반통을 보관하실때는 수박을 잘 자른후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을 해주시고 자른 면이 공기와 접촉이 되지 않도록 주위 하셔야 합니다. 수박을 랩으로 포장할경우 세균 번식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밀폐 용기에 보관을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 냉장 보관 2~3일 내 먹기 랩으로 싸서 공기 차단 또는 밀폐용기에 보관

    껍질 쪽이 아래로 향하게

    보관

    자른 면에 레몬즙 살짝 바르기 산화와 갈변을 막고 향도 좋아짐

    밀폐용기 아래에 키친타월 깔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10 일정도는 괜찮아요

  • 안녕하세요. 저는 수박을 엄청 좋아하는 수박돌이입니다.

    수박을 사면 먼저 약 2-3센치 정도크기로 모두 깍뚝썰기를 해서 크기가 좀 큰 반찬통에 비닐을 덮어 밀봉해 둡니다.

    그럼 매번 잘라먹지 않아도 되고, 처음에 한번만 음식쓰레기로 껍질을 처리하면 되어서 편리합니다.

    여름에는 수박 정말 맛있죠. 올해도 수박이 참 맛있더군요. 좋은 여름 나기 되세요.

  • 수박은 자르고나면 금방 맛이 변하는게 있죠 질문자님 글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수분이 날아가서 맛도 없어지구요 그래서 수박은 자르고나면 랩으로 꼭꼭 싸매서 보관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글고 한번에 다 못드시겠다 싶으면 먹을만큼씩 잘라서 냉동실에 넣어두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얼린수박은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하게 즐기실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통수박이면 서늘하고 통풍 잘 되는 곳에 두면 되고 자른거면 무조건 냉장보관이죠. 특히, 단면이 마를 수 있기 때문에 랩 단단히 싸서 공기 접촉 최소화 해야 됩니다. 제일 좋은 건 반통보다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만큼 깍둑 썰어서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것이에요.

  • 안녕하세요

    수박을 보관할 때는 가능하다면 반통을 미리 먹기 좋게 깍뚝썰기해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면 부피도 줄고 공기 노출도 줄어 더 오래 맛있게 즐길 수가 있습니다

  • 수박은 보통 냉장 보관하시면 되는데요

    랩을 덮게 되면 세균이 랩주변에서 증식할수있다는 기사가 나온적이 있답니다.

    적당한 크기로 소분해서 밀폐용기에 나눠 담아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수박은 반으로 자른 뒤 랩으로 밀착 포장해 수분 증발을 막고 껍질이 아래로 가도록 보관하면 신선함이 오래갑니다.

    작게 잘라 일폐용기에 담아 냉당 보관하면 공간도 절약되고 맛도 덜 변합니다.

    단 3일 이내 섭취가 가장 좋고 오래 두면 당도와 식감이 급격히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