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디 가드너라고 무수면 실험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1964년에 실행된 실험이며 11일동안 무수면을 유지했습니다.
3일째 되는 날 거리의 간판을 행인으로 착각하고, 4일째 되는 날 자신이 프로 풋볼 선수라고 착각했으며
6일째 되는 날에는 근육제어가 안되고 단기 기억상실 증상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환각에 시달렸고, 순간 순간 뇌기능이 정지되고 있다는 결과값이 나왔습니다.실제 그는 실험기간내의 일읗 기억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실험으로 무수면의 위험성이 알려져 기네스협회는 수면시간 부문 기록을 폐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