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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이 퍼거슨떄문에 레알간이유가 이해가안돼요

베컴은 월드컵때 퇴장당하면서 영국 국민들에게 조리돌림을 심하게당하고 가족들까지도 욕을 먹을정도로 심각하게 비난먹엇는데 그때유일하게감싸주고보호해준 사람이 퍼거슨이잖아요

근데 정말 퍼거슨이던진 신발에 얼굴맞앗다고 레알간건가요? 그정도면 은혜도모르는 자식인데...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베컴이 단지 그 사건으로만 레알로 갔다고 할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영향을 준건 사실 입니다. 2003년 2월 1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의 FA컵 16강전에서 발생했습니다. 퍼거슨 감독은 데이비드 베컴의 수비 가담을 지적하며 바닥에 놓인 축구화를 발로 찼고, 축구화는 베컴의 눈 부위에 맞았다고 합니다. 베컴 입장에서는 황당한 일이 아닐수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