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T 위즈 - 심우준
입대 전 주전 유격수로 활약한 심우준은 복귀 후 김상수와 함께 KT 내야를 더욱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핵심 자원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체력 안배가 필요한 베테랑 선수들의 부담을 줄이는 역할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
2.
삼성 라이온즈 - 김윤수
빠른 공을 던지는 우완 투수로, 입대 전 제구 불안이 있었으나 상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안정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제대 후 삼성의 불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3.
롯데 자이언츠 - 조세진과 추재현
조세진은 파워를 갖춘 유망 외야수로, 타격 정확성을 보완해 1군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추재현 역시 상무에서 안정적인 타격을 보이며 롯데 외야 경쟁에 합류할 전망입니다 .
4.
LG 트윈스 - 임준형
불펜 보강이 절실했던 LG에서 임준형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대 후 바로 1군 경기에 출전하며 불펜의 전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가능성이 큽니다 .
이 선수들은 각 팀에서 즉각적인 전력 보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25년 시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