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혹은 코인거래시 TXID라는 말이 등장하는데 무슨 뜻인가요?

블록체인 혹은 코인거래시 TXID라는 말이 등장하는데 무슨 뜻인지궁굼합니다. 코인 옮길때 무슨 기호가 많이 들어가는데 이게 어디에 사용하고 무슨 뜻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블록체인 또는 암호화폐 거래에서 TXID는 거래 식별자 또는 블록체인의 각 거래에 할당된 고유 코드를 의미합니다. 거래를 위한 디지털 지문 역할을 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으로 사용자가 블록체인에서 코인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TXID 외에도 암호화폐 거래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몇 가지 다른 기호와 용어가 있습니다. 다음은 몇 가지 예입니다.

      1. 주소: 암호화폐 지갑의 고유 식별자를 의미하며, 블록체인 상에서 코인을 주고 받을 때 사용됩니다.

      2. 지갑: 기존 화폐의 은행 계좌와 유사하게 사용자가 암호화폐를 보관할 수 있는 디지털 저장 공간입니다.

      3. 사토시(Satoshi): 비트코인의 가장 작은 측정 단위로, 하나의 사토시는 0.00000001 BTC와 같습니다.

      4. 마이닝: 블록체인에 새로운 트랜잭션을 검증하고 추가하는 과정으로, 특수 하드웨어를 사용하여 복잡한 수학 문제를 해결합니다.

      5. 확인(Confirmation): 이것은 블록체인 상의 거래를 확인하는 과정을 말하며, 거래가 유효하고 블록체인에 추가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네트워크의 다른 노드에 의해 수행됩니다.

    • 안녕하세요. 근면한바다매14입니다.

      택배처럼 송장번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거래소에서 거래내역을 확인하실수 있으시다면 거기서 확인이 가능하고 혹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이용하였다면 이더스캔에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이더스캔에서는 출금을 하였던 지갑의 주소를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거리는담장새59입니다.

      트랜잭션을 말하는것으로 거래원장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블록체인상에서 거래가 되는 거래원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