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3개월 된 중성화된 수컷 고양이가 사료 외에도 간식을 하루 두 번 받고 있지만 더 달라고 계속 요구하는 상황에서는, 정해진 식사량 외의 간식은 최소화하고, 간식 대신 저칼로리 고섬유 간식을 활용하거나 놀이를 통한 보상을 활용해 식탐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는 체중은 유지 중이라도 과도한 간식 습관은 장기적으로 비만과 행동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정해진 시간에 사료만 제공하고 요구 행동에는 반응하지 않는 일관된 훈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