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오르는데 왜 전기료도 함께 오르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해마다 물가가 오를때 거기에 포함된게 원자재 그리고 인건비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료는 원가산정이 분명 다를텐데 왜 물가오를때 전기료도 함께 오르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적자가 100억이나 120억이나 크게 차이는 없으나 정치적인 공세도 있었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탈원전을 한다고 하면서 전기세가 올랐으니 책임을 전정부에 주고 전기료를 올리면 그 원망은 현정부가 아니라 전정부에게로 갑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탈원전을 공헌했으나 사용비율은 크게 떨어지지않았다고 합니다 , 인건비또한 그리 오르지도 않았고 물가에 비하면 매우낮습니다. 배달음식을 주문하면 배달료와 배민 쿠팡이츠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그 수수료, 그리고 임대료 인상분도 매우 높다고 합니다, 오히려 배달하는사람은 수임료가 줄어들었습니다

  • 최근 전기료가 계속해서 상승을 하고 있는 이유는 기존에 전기요금을 장기간 올리지 않아서 한전의 적자가 심각해 지면서 예전과 다르게 빠르게 가격을 상승시켰고 추가적으로도 계속 오를 예정입니다.

    전기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가격 상승도 요인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 지금도 이미 한전이 적자이고, 전기료에 이 원가가 그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한전 입장에서는 더이상의 적자를 막기 위해서라도 전기료를 다시 인상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 물가가 오르는 이유 중에 상당부분은

    달러 환율이 오르고 유가가 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유가가 오를 때에는 대부분 전기료도 오르게 됩니다.

  • 우리 나라에서 전기 수도, 가스 와 같은 공공요금은 그간 전체 소비자물가보다 낮은 상승률을 보여, 물가를 상대적으로 안정시키는 역할을 해 왔습니다. 따라서 공공요금 인상이 될경우, 정부의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 목표치를 훨씬 뛰어넘어 물가 상승률을 크게 웃돌게 할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큰 문제라고 합니다

  • 현재 전기료는 많이 싼 편입니다. 전기를 생산함에 있어서 현재 전기단가에 비하면 많이 가격이 쌉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기로 인상되어야 한국전력이 살아나기 때문에 전기 인상은 어쩔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