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맞받아치면 됩니다 저와 부모님도 가끔 그런 얘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말하지요 우리 야당과 여당은 나뉘어 있습니다 부자 감세와 부자 증세하는 당으로 나뉘어 있다는 얘기죠 제가 최저 수급받는 노동자니까 당연히 민주당 지지하는 겁니다 아버지는 부자잖아요 부자가 재벌이 민주당 지지했습니까 저는 이런 식으로 그냥 얘기하면 말이 딱 없어집니다 세금 깎아 주는 정당을 지지하는 거지 가난한 사람이 부자 세금 깎아 준다는 걸 왜 제재하겠습니까 그렇게 나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규직 비정규직이 있습니다 비정규직은 최저시급만 받습니다 비정규직 최저 시급 받는 사람이 국민의 힘을 지지할까요 무슨 이득이 있어서 지지를 할까요 이렇게 당연한 거를 가지고 싸울 일도 없는 것입니다 본인이 부자면 국민은 지지하고 가난하면 민주당 지지하는 겁니다 , 또 말하면 끝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되는데요 임대차 3법을 만드는 데가 민주당입니다 내가 세입자면 민주당지지 하는 거고 집주인이면 다 주택자들 규제 완화해 주고 깎아 주고 집 많은 사람들 좋게 해 주는 국힘 지지하는 거지요
이렇게 하나하나 정책 이념 가다 보면은 내 성향이 정해지는 것뿐입니다 누구를 욕하고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내가 재벌인데 민주당을 왜 지지를 하겠습니까 내가 부자고 내가 월 500 1,000만 원씩 버는 정규직인데 삼성전자 다니는데 뭐 하러 민주당을 지지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