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로 예전에 인니 출장 자주 갔는데..
어딜가든 한인 사회는 잘 발달되어 있구요..
약간 고인물 문화가 심하다고 들었고
쫌 처음 가시는 분들은 겉도는 느낌이 세다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아는 분은 인니 특유의 한인 문화가 너무 싫어서 안 어울리신다고 들었어요..
자녀 교육도 다 대체적으로 한인들하고 백인들 많이 다니는 외국인 학교 다니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상가 이런건 다 한국 가게, 서비스 다 있습니다.
물론 한국 인프라까지는 기대하지 마시구.
적응해야할건 기후 입니다. 진짜 차원이 다릅니다..
습식 사우나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