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검은콜리48입니다.
문정권때 군인들 인권때문에 실시한걸로 기억합니다.
덕분에 폭력사건 등등을 신고하기에 수월해지긴 했지만
한손에는 총 다른손에는 폰을 들고 군복무를 하기에 군기장이 전보다 많이 헤이해진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부모의 민원이 더 잦아져서 수시로 대대장에게 민원전화가 들어오면서 군 간부들이 병사들의 눈치를 보는 기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편지를 주고받던 사이트 역시 역사속으로 사라지면서 휴대폰소지가 맞는건가 아직도 논란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