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생계비 100만원 빌려주는데 27만명이 모였다니 우리나라 경제가 이렇게 힘든가요?
저소득층의 대출이 막히면서, 정부 주도로 출시한 생계형 대출이 나왔는데, 신청결과 27만명이 일시에 몰렸답니다. 100만원 대출에 이자율도 9% 에서 15% 까지인데 이렇게 많이 몰리다니요. 서민들에게 빌려주려면 이자나 싸게 주지 그것도 고율이네요. 참 이나라 경제현실을 새롭게 느낍니다. 없는 서민들 안타깝기만 하네요.
우리나라 국가경제 뿐 아니라 가정경제도 심각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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