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이 10만km를 넘으면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오일, 냉각수 같은 주요 오일류를 교체하고 점화플러그, 타이밍벨트(또는 체인 점검), 연료필터, 에어필터, 브레이크 패드와 타이어 상태도 함께 점검하는 게 좋아요. 이 시점은 엔진과 하체 부품의 피로가 누적되는 구간이라 한 번에 정비해두면 이후 주행 안정성과 수명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십만키로정도 타셨으면 일단 겉벨트 세트랑 워터펌프 같은거는 한번 싹 봐주시는게 안전합니다요 글고 미션오일도 무교환이라곤 하지만 요정도 탔을때 갈아주는게 차한테 좋고 점화플러그나 냉각수도 상태봐서 교체하는게 맞다고봅니다 브레이크오일도 당연히 체크해봐야하고요 이렇게 소모품들만 제때 잘 챙겨줘도 차를 훨씬 오래 탈수있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