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이 편하고 짧은영항이다보니 원하는 영상을 선택하디 쉽다는 등의 이유로 아무래도 롱폼보다 중독되기 쉬운것같습니다. 특히 롱폼의 경우는 얼마나 시청했는지 스스로 파악하기 크게 어려울것기 없는데 숏폼은 상대적으로 짧은 영상을 다량 시청하게되서 파악하기 어려운부분이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자신도모르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시청하게 되고 점점 도파민에 중독되는 상황이 생기는것같습니다. 취침전 누워서 보다보면 어느새 새벽이 되었음을 경험해보셨을것같습니다. 의식을 해서라도 숏폼시청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이 필요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