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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유명한짜장면

은근히유명한짜장면

싫은 사람에게 계속 연락올때(수신 차단은 되어있는 상태)

수신 차단하고 인연 끊은지가 10년 넘었는데 최근 그 지인에게서 몇일 연속 전화가 와있네요 안좋게 연 끊었고요 이대로 무시하는게 답이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낸지 10년이 넘고 궂이 연락을 하고 싶지 않다면 그냥 무시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괜히 연락했다가 예전처럼 안좋은 기억이 떠오를수 있으니 그냥 차단하시고 연락을 하지 않는게 좋을듯 싶네요.

  • 만났을때 행복하지않으면 연락하지마세요.. 싫다는데 그분은 왜그렇게귀찮게하는걸까요.. 연락다무시하시면 결국 연락안하게될거에요ㅎㅎ

  • 저한테도 유치원시절부터 중3까지 같이 지냈던 친구가 있었는데 고1 올라갈때 크게 싸워 좋지않게 연락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몇일전부터 제 지인들을 통해 연락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계속 싫다며 무시하는 중입니다. 좋게 끝난 사이가 아니라면 단호하게 말한 후 차단하고 무시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서로 안좋게 끝낸 후 연락란한지 10년이 넘었는데 갑자기 연락오는건 이상합니다. 받아봐야 좋은 얘기가 아닐겁니다. 님이 수신거부를 해놓은걸 그 사람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거고요. 계속 무시하세요. 고작해야 경조사연락이겠죠.

  • 질문자님이 그 사람을 혐오하거나 싫으면 그 사람에게 연락이 와도 그냥 응답 자체를 하지도 마세요. 스마트폰으로 연락이 오면 차단하세요.

  • 일단 전에 어떤 관계였냐가 좀 중요할거같아요, 그거에 따라서 목적을 다르게 추측할수도 있을 것같거든요.. 하지만 작성자분이 아직 그분에게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그냥 지금 하시는데로 무시하는게 덜 스트레스받는 방법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분이 대화를 나누고 싶으시면 조금은 대화하셔도 될것같고요 작성자분이 편하신 대로 행동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