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공부하기에 너무 늦은나이일까요

올 해 34살 됐는데요..

간호사 공부를 하고싶어서 대학을 다시 가보려고 하는데요.. 너무 늦었을까요..?

빅5병원은 못간다해도 다른병원으로 가서 일하기도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늦었나..? 생각이 될 때 빨리 하시면 돼요. 

    만약 간호사되시고 취업하시면 어린 애들 밑에서 일 

    해야하는 건 생각 하셔야 됩니다!

    모든 일에 늦은 나이는 없어요.

    키즈모델만 못하지 다른 일은 할 수 있잖아요!  

    보건쪽은 40대 넘어서 오신 분들 되게 많아요! 

    남 눈치보지 말고 남 기준에 맞춰 살지 마시고 하고 싶은 거 하시고 사세요!! 

  • 늦은편 입니다 가면 공부하고 나오면 40이 가까이 되느데 주변 간호사들이 선임? 일테고 버티기 가능 하나요?

    나이 어린 사람들 무시 받는게 쉽지 않음

  • 전혀 아닙니다! 의지만 있다면 늦은 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요. 제 주변에도 직장에 다니시다가 서른살에 다시 대학교 입학하셔서 간호학과에 재학 중이신 분이 계세요. 그 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절대 늦은 건 없고 빅5 아니어도 간호사는 충분히 좋은 직업이니 도전을 망설이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 아니요 의지만 있다면 늦은 나이는 없습니다 어른이 못하는 건 키즈모델 뿐이라는 말도 있죠 우선 안된다는 생각만 마시고 하나씩 작은 목표를 세워서 꿈에 다가가시길 바랍니다 정말 하고싶은 일이라면 나이는 정말 장애물이 아닙니다

  • 34살이면 간호사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전혀 아니고, 실제로도 비슷하거나 더 늦게 시작하는 분들도 꾸준히 있습니다. 간호학은 나이보다 체력, 책임감, 꾸준함이 더 중요해서 졸업 후 취업 자체는 충분히 가능한 편입니다. 말씀하신 ‘빅5’ 병원은 경쟁이 치열해 신입 나이에서 불리할 수는 있지만, 중소·중견 병원이나 요양병원, 전문병원 등 선택지는 꽤 넓습니다. 중요한 건 늦었냐가 아니라 3~4년 공부와 실습을 버틸 의지와 이후 교대근무까지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