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생리를 한지 2개월내에 집중적으로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가임신 상태에서 공을 새끼 강아지로 여기고 품는 행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과는 달리 강아지는 생리 즉, 배란 이후 교배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임신된것과 똑같은 신체 변화, 정신적 변화가 1~2개월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고통이자 스트레스일 수가 있지만 감당할 수 없는데 임신을 시킬 수는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통상 중성화 수술을 권하는겁니다.
현명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