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정부는 은행이 독점적 지위를 가졌던 지급결제시장을 카드사, 증권사에게 허용한 데 이어 핀테크 업체까지 허용 했으며, 나아가 노태우정부 이후 처음으로 비대면 채널에 특화된 은행 신설을 허가해 주었습니다.
그 결과 한국은 5년 만에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쉽게 자금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고, 자격요건만 갖춘다면 자동 판매기처럼 누구나 어디서도 수억 원의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주식, 펀드뿐만 아니라 전세계 주요 국가의 투자상품, 원자재, 환율 등 거의 대다수 상품을 안방에서 쉽게 거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