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간격은 무리하게 늘리지 마시고, 설사로 인한 탈수 위험이 있으므로 수분 섭취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신 수유량을 조금 줄여서 자주 먹이는 방식으로 조절 가능합니다. 설사가 24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아이가 무기력하고 소변량이 줄어든다면 즉시 소아과에 방문하세요.
모유의 경우 아기의 탈수를 막기 위해 설사를 할 때에도 중단하지 않고 먹이는 것이 좋으며, 설사를 멈추게 하는 약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기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근처 소아청소년과 의원에 가셔서 전해질 용액을 보충하여 먹일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