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많이 줄긴 했지만 프리마켓(플리마켓)은 아직도 지역별로 꾸준히 열리는 편입니다. 특히 행사형이나 주말 이벤트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서울에서는 홍대 프리마켓(홍익대 앞 어린이공원), 동묘 벼룩시장, 황학동 만물시장 등이 비교적 유명한 프리마켓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지역별로 광안리 해변 플리마켓(부산), 노들섬 플리마켓, 인사동·쌈지길 프리마켓처럼 축제나 주말 행사 형태로 열리는 경우도 있어 일정에 맞춰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