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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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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웃소싱 통해서 공장 들어갔는데

오늘 아웃소싱 통해서 공장 회사앞까지 갔는데 건물은 몰라는데 들어가보니 몇년 전에 들어갔던곳이더라구요 안맞아서 나왔던곳이더라구요 그래서 일하기전에 나왔어요 휴 어렵게구했는데 쩝 짜증나네요 ㅜㄴ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아웃소싱업체는 인력을 지원하기 때문에 과거 같은 공장에서 일했던 사람을 다시 그 공장에 파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몇년 전 맞지않아 퇴사한 공장을 다시 소개 받으면 자연스럽게 과거 생각이 떠올라 강한 거부감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렵게 구해 짜증나겠지만 서서히 가라 앉히고 좋은 일자리 구하기를 바랍니다.

  • 에구 그러셨군요, 뭐든 살다보면 그런 재수 없는 일이 많죠!

    액땜했다 생각하시구, 다음엔 더 좋은 일 받으실겁니다.

    항상 힘내세요

  • 그 공장에서 안좋은 기억이 있었나 봅니다. 그 공장보다 좋을 일자리가 어디엔가 있을 것으로 보이니 잘 찾아 보시고요. 그럼 건승을 빌겠습니다.

  • 아이고 그럴수있죠 한번 안 맞은곳은 계속 안 맞을 확률이 큽니다 공장은 많으니 다른곳이나 타지역쪽 알아보시는게 낫습니다 같은 지역은 거기서 거기더라구여

  • 안녕하세요 아웃소싱으로 일을 구하면 솔직히 제대로 오래다닐만한 회사는 찾기 어렵습니다

    보통 급할때 단순한 작업등 기술이 아닌일들을 할때 많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