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 아웃소싱 통해서 공장 들어갔는데
오늘 아웃소싱 통해서 공장 회사앞까지 갔는데 건물은 몰라는데 들어가보니 몇년 전에 들어갔던곳이더라구요 안맞아서 나왔던곳이더라구요 그래서 일하기전에 나왔어요 휴 어렵게구했는데 쩝 짜증나네요 ㅜㄴ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웃소싱업체는 인력을 지원하기 때문에 과거 같은 공장에서 일했던 사람을 다시 그 공장에 파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몇년 전 맞지않아 퇴사한 공장을 다시 소개 받으면 자연스럽게 과거 생각이 떠올라 강한 거부감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렵게 구해 짜증나겠지만 서서히 가라 앉히고 좋은 일자리 구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