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절약을 하는데 모임 계비 탈퇴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는가요?

아는 지인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찾아오고 배달음식이나 외식을 아끼고 있습니다. 가끔 사람을 만나는 모임에 월 5만 원 정도 계비도 탈퇴해서 내지 않는게 맞는지 고민을 하는데 매 달 만나는게 아니라 가끔 만나는 모임 계비 탈퇴는 어떻게 생각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경제적으로 어렵다면 모임도 탈퇴하고 회비도 아끼는것이 좋겠죠.모임은 회비도 나가지만 나가면 또 돈을쓰기때문에 탈퇴하는것이 맞습니다.아낄수있는건 다아껴야 되겠죠

  •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외식 배달음식을 차단시켜도 부족하다면 모임도 탈퇴를 할수 밖에없을것같네요~수입에 비해서 지출이 많으면 줄일수 있는 곳에서 줄이면서 생활을 하시는것이 맞습니다~~

  • 금전적으로 힘들때는 모임에나가서 아무일

    없듯이 웃고지내기도 힘든상황입니다 없을때는

    매달내는 금액이 부담스러울수있어서

    그런것이니 이해해주시고 추후에 합류하는 방법으로 얘기해주시면 될것같은데요

  • 매달 5만원이 가끔 만나는 모임이라면 어려운 시기에 꽤 부담일 수 있습니다.

    일단은 재정적으로 숨통을 트이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모임 회원들에게 지금 상황을 설명하고 잠시 쉬어가거나 형편이 나아질 때까지 참여를 안하는 게 좋습니다.

    본인의 재정적 안정성과 심리적 편안함을 먼저 챙기는 것이 현명한 일입니다.

  • 특정 모임등도 결국에는 나를 위해서 하는것입니다.

    당장 내가 경제적으로 힘들어 금전적으로 절약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임시로 탈퇴를 하는게 현실적인 결정이라 볼수있는것이죠.

    모임 유지하겠다고 내 생계에 타격을 줄수는 없는거니까요.

    무엇이 우선인지는 스스로 신중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