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2019년 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하철 1호선 서울(용산) ~천안(신창.병점) 노선의 하루 열차운행 횟수가 기존보다 약 2배 늘어나고 노선도 청량리
까지 연장 된다 라고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와 한국 철도(코레일)는 서울역(용산) ~ 천안 (신창.병점)을 운행 중인 경부선 급행전철의 운행횟수를
평일 기준 34회 에서 60회로 26회 확대해 운행 한다 라고 밝혔고 연장 및 일원화 하였습니다.
아참, 신창역 그 이상의 연장 즉 개통이 되지 않는 이유는 해당구간은 장항선 구간으로 단선인데다 전철화가 되지 않은
구간이 있어 1호선을 투입 하려면 복선화에 전철화 공사까지 해야 되는 부분이 발생 되어지고 이로 인해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불필요한 연장이라 여겨서 더 이상의 연장 계획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