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 1년만 지나면 상대의 단점이 너무 잘 보이면 어쩌야 할까요?
단점이 너무 잘보이고 자꾸 저에게 소홀하게 했던 행동들이 자꾸 기억이 나요.. 이걸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절대 티는 안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하게 털어놓지 않으면 생각들이 지워지지않을겁니다.
쌓이고 쌓이면 실망이되고 사람이 싫어지거든요 그래도 고쳐지지 않으면 그사람과 안맞다고 보시면될듯하네요
그럴때는 헤어지셔야죠 그냥 무작정 헤어져야 맞습니다 왜냐면 단점이 보이는거면 계속해서 안좋은 점만 보인다는 건데
그 상태에서 사귀는건 상대에 대한 예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의 단점은 없나도 되돌아보실 필요가 있어요
완벽한 사람은 없는데 남의 단점만 보이고 나는 괜찮아 난 멀쩡해 라고 한다면 내로남불 이겠죠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단점이 너무 잘보이고 자꾸 님에게 소홀하게 했던 행동들이 자꾸 기억이 나시는구요. 이걸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궁금하시군요. 단점만 보이시나요. 좋은 점은요. 사랑하면 단점이 바로 보이지는 않는데..좋은점이 더 많나요? 이사람이 없으면 어떻지 생각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남을 지속하기위해선
솔직한게 중요하다고봅니다
단점을 고치지않는한 글쓴님은 계속 마음속에 쌓이게 될꺼라고봅니다
그러니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