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2시간 이용제한 문구를 붙이면 손님들이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느끼게 되어서 그런것같습니다 애초에 카페에 가는 이유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싶어서인데 시간제한이 명시되어있으면 편안하게 쉬지못하고 계속 시계를 보게되고 스트레스를받게됩니다 그리고 2시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짧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서 아예 다른카페를 찾게되는경우도 생기구요 글고 제한을 두는것 자체가 손님을 쫓아내려는 느낌을 주기때문에 카페분위기가 삭막해보이게 만들어서 재방문 의사도 줄어들게 된다고봅니다 실제로는 대부분의 손님들이 2시간 이내에 나가는경우가 많은데도 굳이 문구를 붙여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