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라는 지표가 있는데요.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의 약자로, 이동평균 수렴확산을 의미합니다. 이 지표는 장기적인 추세와 단기적인 추세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MACD가 시그널선을 상향돌파하면 상승할 가능성이 커지고, 반대로 하향돌파하면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VIX변동성지수, 이동평균선, 거래량은 하락 전조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PER, PBR 같은 밸류에이션 지표가 지나치게 높을 때도 과열 후 하락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외국인 수급, 경기 선행지수, 금리 차이도 베어마켓 진입을 알려주는 신호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주식이 하향세로 가는 지 상향세로 가는지는 정확히 알수 없습니다. 다만 보조지표 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확인이 되며, 이는 rsi 등의 과매수 과매도 지표를 통해서 확인이 됩니다. 만약 rsi값이 70에서 하락한다면 이는 매도를 해야하며, 30에서 상승한다면 이는 과매도 구간이라 매수를 해야 합니다. 또한 하향세나 상향세를 보기 위해서는 이동평균선이 어떠한 방향으로 흐르는지를 봐야 합니다. 이러한 이동평균선의 위치를 통해 주가가 상승할 것인지 하락할 거인지를 알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