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가 안되어 결국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면 빼는 것이 맞습니다. 똑바로 나고 본인이 양치도 잘해서 관리가 된다면 유지해도 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똑바로 나더라도 해당 부분까지 꼼꼼히 양치하지 못해 결국에는 충치 및 잇몸 질환이 심해져서 발치하게 됩니다. 따라서 대부분 아주 관리를 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발치하는 것이 앞쪽 어금니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랑니 발치는 연령, 증상유무, 해부학적 위치 등을 고려하여 발치 여부 결정합니다. 나이가 어리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예방적 발치 시행가능하며 이모든 부분 함께고려해서 발치시행하게됩니다. 무조건 해야하는 것은 없으나 사랑니의 경우 높은 확률로 문제 일으킬 수 있기에 발치가 권장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