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에는 질그릇,옹기,도자기 라고 부르는 서로 다른것들이 있습니다
만드는 재료도 조금씩 다르고
굽는 온도와 표면처리 (유약) 방법이 다릅니다
완전히 매끄럽게 유약처리된 도자기는 상관이 없습니다
질그릇과 옹기(요즘에도 많이 사용,뚝배기는 옹기)에는 공기는 통과하지만
물은 통과하지 못하는 아주작은 구멍이 수도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숨을 쉰다고 하지요 김치독으로 많이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이 구멍에 물은 들어가지 않지만 계면활성제라고 하는 세제는 들어가게 됩니다
즉 세제를 사용하면 이 작은 구멍에 세제가 침투하고 헹구어 낼때 물이 들어가지 못하닌
구멍속에 있다가 온도가 올라가면 끓어 나오게 되고 눈에 보이게 됩니다
실제는 다른 물건들이 있으니 볼수가 없죠 맹물을 끓여야 보이게 됩니다
원인은 위와 같습니다
본인은 씻을때 따뜻한 물로 헹구어내고
물을 조금부어 가열하면 조금남은 찌꺼기가 모두 풀어집니다
물을 딸아내고 더운물로 빨리 헹구고 (뜨거우니 도구를 사용)
주방용 냅킨으로 닦아냅니다
도자기 종류의 주발은 세제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