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이고 뭐고! 가장 싼 1원코인이라 사봤다가 에휴! (오래전)
오래전 1원에 샀다가 물려서 0.?원까지 떨어졌다가 그냥 버리고 몇달을 보냈다 1년을 보냈다 산 기억조차 잊어먹었으니깐요. 1원코인이니 나중에 오르겠지 했는데 그냥 가격이 헛웃음 나올정도의 가격대까지 떨어지고 포기한 코인이였죠.
최근에 1원 복구되고 어 오르네 존버했으니 버린 코인이니 걍 뒀더니 지금 가격이더군요
그냥 웃고 있네요.
물렸을 때는 한숨만 그것도 꽤 오래 존버생활 했습니다.
나중에 상폐 안당하나 그런 생각까지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