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외국인은 제가 한국인인걸 단번에 알아보는데 한국인은 (외국에서 만나든국내에서 보든) 100퍼 모두다 중국인으로 착각하는건 성격인기요 외모때문인가
영어 할줄도 모르고 한국에서 한국인이랑 한국어로 대화하고 있는데 끝까지 "한국인 아니죠? "하는건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인까요? 제 성격이나 외모때문인가요?
외모도 일반인같고 한국어 발음도 다 잘되는데 구지 중국인으로 평가받는게 촌스럽다는 말일수도 있어서 여쭈 어봅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에 살 생각은 없어서 신경쓰이진 않지만 외국인이 보는 한국인 모습과 국내에서 보는 중국인 모습의 차이가 궁금 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한국인이 중국인을 착각하는 이유는 외모적 특징 문화적 인식 경험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은 중국인의 유전적 가까운 동아시에게라서 외모가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세부적인 얼굴형 피부톤 스타일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한국 이노 패션 스타일 헤어 스타일 피부 관리 습관 등을 보고 쉽게 구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중국인과 직접 교류할 기회가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외국인들은 여러 나라 사람을 만나면 그래서 한국인의 특징을 잘 더 잘 인식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