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말로 표현할 수 없어서 울음으로 배고프다거나 졸린다거나, 불편하다고 관심달라고 해주는 표현일수도 있어요., 성장하면서 감정 표현이 다양해지고, 자기 의지를 드러내려는 과정에서 울음과 떼쓰기가 잦아질겁니다. 일정한 수면과 식사나 놀이 시간을 유지하신다면 안정감을 줘서 규칙적인 패턴이 좋을것이고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안아주거나 노래를 불러주면 진정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아기가 매일 울더라도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없다면 정상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