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에 인공지능 튜터가 도입된다면 학교의 모습과 교사의 역할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인공지능의 발달로 현재 학교 현장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학생의 개인별 수준을 알려주고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조언할 수 있는 인공지능 튜터가 본격적으로 도입된다면 학교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교과목을 가르치는 교사보다 상담 교사나 직업 훈련 교사들의 인기가 더욱더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사이에서 현명한 사람을 만드는 교육의 구조로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인공지능이 충분히 그 역할을 조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아무래도 인공지능 튜터가 들어오면 애들마다 진도 나가는게 다 제각각일테니 예전처럼 다같이 앉아 칠판만 보는 수업은 줄어들겠지요 교사는 지식전달보다는 애들 고민 들어주거나 사회성 길러주는 멘토역할에 더 집중하게될것같습니다 수업준비 부담은 줄겠지만 기계가 못하는 인성교육이나 진로상담같은 정서적인 교감이 더 강조되는 그런 학교 현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인공지능 뉴터가 도입되면 수업은 일괄식 전달보다는 개인 맞춤 학습 중심으로 바뀌고 , 학교는 학습 데이터 기반 피드백과 프로젝트, 토론 활동이 늘어납니다. 교사는 지식 전달자에서 학습 설계자, 코치 역할로 이동하여 동기부여와관계형성, 평가와 윤리 지도를 더 맡게 될겁니다

  • AI 튜터가 오면 각자 공부 속도에 맞춰 컴퓨터 선생님이 도와줍니다.

    선생님은 학생들끼리 토론하고 친구처럼 고민 들어주는 역할을 더 많이 하실 거예요.

    학교는 책 읽고 실험하는 재미있는 곳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