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개 키우시는 분들은 강아지라고 부르나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방송에서도 다 큰
개를 강아지라고 부르고 강아지는 아기 강아지라고 부르던데, 개를 직접 키우시는 분들은 어떻게 부르는지 궁금해서요. 부모에겐 자식이 몇 살이든 아기인 것과 비슷한 걸까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 키우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름 붙이면서 이름으로 부릅니다. 개 키우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 개 대신 강아지 이름을 붙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 개는 좋은 의미 보다는 욕으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어감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강아지가 성견이 되어도 여전히 강아지 표현을 합니다.
글쎄요?? 강아지를 키우시른분들은 강아지라고 하지않죠 가족 처렁생각하기 때문에 애칭처럼 부르는 분들이 많을거예요~~자식처럼 생각하니까요~~
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 입니다.
네, 실제로 많은 반려인들이 다 큰 개도 여전히 ‘강아지’라고 부르곤 해요. 말 그대로 ‘어릴 때 모습이 떠오르고’, 정서적으로는 가족 같은 존재라 자연스럽게 애칭처럼 부르는 거죠. 마치 자식이 몇 살이든 “우리 아기”라고 부르듯이요. 반려견이 나이 들어도 작고 소중한 존재로 느껴지기 때문에 그런 표현이 더 따뜻하고 익숙한 것 같아요.
저는 크면 개라고 부릅니다
강아지라고 부르는 건 작거나 새끼일 때 입니다
솔직히 뭐라 부르는게 중요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정작 중요한 건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반려동물이 남에겐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된다는 겁니다
개..라고 하면 왠지 친근감이 떨어지는 어감이 있다보니, 강아지라고 통칭해서 부르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개들을 좀 더 애완견으로 요즘 더 가족처럼 키우는 분이 많아지다보니 언어의 사용습관도 따라 변한다고 하겠습니다..
대형견일지리도 견주는 아가같이 느낄수있죠 덩치가 커도 나이가 어린개도 있답니다 사람도 다커도 어느부모들은 계속 애기야라는 칭을하듯 개라도 아기같이 생각할수있으니
안녕하세요.
남이 볼 땐 보통 개, 작은 사이즈의 강아지들은 강아지로 부르는 것 같습니다.
큰 개는 개라고 부르는 경향이 더 많습니다.
기준은 없지만
보통 부르는 사람 기준에 따라 다르게 부르는 것 같네요.
대형견이라 할지라도 견주 입장에서는 ㅡ개ㅡ라고 칭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하물며 소형견은 강아지를 떠나서 내새끼 우리애기 이런식으로 사랑을 표현하죠
키우지 않는 여러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강아지 표현이죠
우리나라 집에서 기르는 개는 소형견이 많다보니 개의 나이와 상관없이 강아지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과 다르게 개는 육안으로는 나이 드는 것을 파악하기도 어렵기도 하구요.
보통 개의 아기를 강아지라고 부르는데 다 큰 개더라도 애칭으로 강아지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외국에서도 성견을 부를 때는 도그라고 하고 강아지를 퍼피라고 부르던데요. 그럴 때도 애칭으로 퍼피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리도 보통 기르는 개가 사랑스러울 때 강아지라고 많이 하거든요.
아무래도 요즘은 반려견을 가족 이상으로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크기와는 상관없이 강아지라고 생각을 하고 이름을 자식처럼 부르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강아지를 키워 봤지만 진짜 가족 이상의 존재였습니다
저도 강아지를 오래 키웠었는데요 당연히 개라고 표현을 하지 않고 강아지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거의 이름을 부르기 때문에 개나 강아지라는 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아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도 보통 이름을 부르지 강아지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개라는 표현 보다는 강아지라는 표현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보다는 강아지가 더 친근감이 있고 개의경우 부정적인 단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강아지라고 많이 부르고 있습니다
개를 반려견으로 키우시는 분들 중에는 강아지라고 잘 부르지 않습니다. 자식같은 반려견에게 이름을 지어 주고 그 이름을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집에서도 반려견과 함께 사는데 강아지라고 부르지 않고 럭키라는 이름으로 불러 주고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보통은 강아지라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 성숙하면 개라고도 하기는 하지만 보통은 강아지라고 하구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듯 부모에겐 자식이 몇살이든 아기인것과 비슷한거 같네요
네 아무래도 그렇죠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은 개나 강아지라는 말보다는 애기라고 많이 하더라고요.
반려견 데리고 산책하다가도 다른 산책하는 개 보면 애기 몇살이에요? 또는 이애기는 이름이 모에요?
또는 얘는 무슨종이에요? 정도로 마치 사람아기를 보고 이야기 하듯이 하는경우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