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분위기가 편했다면, 오히려 긍정 신호일 수 있어요.
병원 쪽은 경직된 분위기보다는 실제 일할 때 잘 어울릴 수 있는지 보는 경우가 많아서
편안한 대화 느낌이었다면 인성이나 태도에서 긍정적으로 본 것일 가능성 높아요.
연휴 껴서 일정 밀리는 경우도 많아요.
병원 행정 쪽도 인사팀 일정이 딱딱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의사결정이 조금 늦어질 수도 있어요.
특히 신정 연휴 바로 다음 주라면 이번 주 후반까지 기다려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불합격일 경우 보통 연락을 안 주거나 늦게 주는 경우가 많지만,
'연락 주겠다고 확실히 말했다’면 최소 결과 안내는 해줄 거예요.
걱정은 되지만, 아직까지는 충분히 기다려볼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