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난방 공급온도가 55℃인데도 세대가 ?℃로 느껴져 난방 불량이 발생했다면, 공급온도 자체는 높게 설정돼 있어도 유량·순환·배관·밸브·계량기 등 ‘공급 조건’ 문제로 실제로 세대에 열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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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난방은 1차(중온수)와 2차(세대 난방수)로 나뉘어 운전되므로, 2차 유량/밸브 개도 문제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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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확인할 점(점검 순서)
세대 온수(난방수) 온도조절기/밸브가 정상 동작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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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층 Air Vent 및 보충수 탱크 순환(유량) 문제가 있는지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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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교환기 1차 유량계·온도검출기(계측장치) 고장으로 2차 공급이 약해졌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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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급온도 55℃인데 세대가 40℃’가 될 수 있나
중앙난방은 1차(중온수)와 2차(세대 난방수)로 나뉘어 운전되며, 2차 유량/밸브 제어가 부하(요구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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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유량계 고장으로 난방비 과납이 발생한 사례가 민원 기록에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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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할 수 있는 대응
관리사/공사에 ‘세대 온도조절기·밸브·순환장애·유량계/온도검출기’ 점검 요청을 우선적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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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세대 내 온수 온도 조절을 55℃ 이상으로 상향해 실내 적정온도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