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인류가 생기기전 초기까지 가야할 문제입니다. 사람이라는 존재가 등장하고 시각적인 부분이 뇌에 전달될 때 그러한 방식으로 보여주게끔 진화했기 때문에 우리는 현재 보는 것과 같이 보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것에 적응해 있기 때문에 큰 문제를 겪진 않습니다. 만약 사람이 만들어질 당시 지금과 반대로 보여줬다면 또 그것 나름대로 현재까지 잘 적응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왜 뇌는 세상을 똑바로 보여주냐라는 질문을 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