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쥐포는 질문자분이 아시는 쥐포로 만드는것이구요
다르게 이야기하면 어포라고도 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쥐포라는 물고기의 포를떠서 설탕등등 간이나 양념을 하는경우도 있고 안하는경우도 있으며
그후 말려주면 끝 입니다. 육포처럼 과하게 양념은 하지않지만 말리는 방식은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포라고하면 될텐데 왜 쥐치를 쓰고 왜 쥐포라고 이름을 만든이유는 쥐치라는 물고기를 잡으셔서 회를떠서 드셔보시면 고기자체가 달다는것을 느끼실수있을겁니다.
그이유로 쥐치를 포떠서 말려서 간식이자 술안주인 쥐포가 생겨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