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대화하는 사람에게는 말 실수를 안 하는데 그 자리에 없는 사람에 대해서 말 실수를 자주 해요..

같이 대화하는 사람한테는

이런 말이 약간은 기분 나쁘거나 그럴 수 있겠구나 생각해서 말을 조심해서 하게 되는데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이나 모르는 사람에 대해서는 말을 좀 막 하게 돼요ㅠㅠ 약간 공격적이게 보이거나 그 모르는 사람이 같이 대화하는 사람의 지인일 수도 있는데 말이죠..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좀 성격이 이상하지 않아? 같은 말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사자가 자리에 없기 때문에 긴장감이 없어서 그런 실수를 하는 겁니다. 당사자가 있는 자리에서는 당연히 표정이나 대화로 바로 반응을 하기 때문에 긴장감을 가지고 대화를 해서 실수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자리에 없는 사람 뒷담화를 하거나 안 좋은 말을 할 때 실수를 하는데 가급적 하지 말아야 합니다.

  •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직접적인 상황에서는 말을 못하는 것도 없을떄는 잘나오기 마련입니다 지극히 정상적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