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해몽을 부탁드려요 너무 찝찝합니다

새벽녘에 꿈을 꾸었는데 누군가와 함께 있던 방에(여자) 침입자가 있었는데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그 침입자가 들어와 나에게로 와서 내 손을 잡아다가 가운데 손톱부분을 바늘로 찔렀는데 너무 놀라 일어 났는데 얼굴이 무섭게 변한 돌아가신 친정 아버지셨읍니다 그냥 개 꿈일까요? 흉한 꿈일까요? 하루종일 찝찝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단 스트레스나 기억들의 조각들이 합쳐서 나오는게 꿈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는 꿈이 길잡이를 하는것처럼 해몽을 하기도 하는데요

    본인의 무의식속에서 불안한 마음이 큰거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