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호성 의사입니다.
토닝은 쉽게 악화되고 재발하는 동양인 기미에 적합한 시술로 잡티, 주근깨, 검버섯, 오타모반 등 피부 깊숙이 멜라닌 색소에 작용하여 피부에 발생하는 다양한 색소침착 문제를 개선시켜 전체 피부 톤을 맑게 해줍니다.
레이저 빛이 피부에 노출되는 시간을 짧게 하여 피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피부 진피층의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시술입니다. 피부과 시술 중에는 1~2회로 끝나는 시술도 있지만 레이저토닝은 10회정도 꾸준히 받는 것이 효과의 비결입니다.
피부에 무리를 주지 않고 얼굴 전체에 5분 정도의 레이저 시술을 1~2주 간격으로 꾸준히 받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마취연고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고 일상생활도 가능할 정도로 부담이 적은 치료입니다.
멜라노사이트에서 멜라닌이라는 색소를 주기적으로 만들어 내므로 다만 어느정도 색소가 해결된 뒤에도 주기를 1-2달 정도로 늘려서 꾸준히 관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