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를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는 거이 가장 중요합니다.
독학으로 연습을 시작할 때는 화려한 기술보다도 공 다루기와 몸의 밸런스를 익히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드리블 연습입니다.
손가락 끝으로 공을 다루며 시선을 공에 두지 않고 주변을 보면서 드리블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채스와 캐치입니다.
벽에 공을 던지고 받는 연습을 통해 공 감각과 반응속도를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레이업과 기본 슛자세를 연습해야 합니다.
너무 멀리서 던지기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올바른 손 모양과 팔 각도를 익혀야 합니다.
이런 기본기를 꾸준히 익히면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경기 감각과 기술이 향상되고 팀플레이에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