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고 그냥 질문자님이 마음 가는 대로 하는 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님이 부러워하는 재능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님도 그 분야에 취미가 있는 분이죠. 그걸 잘 하고 싶다면 열심히 노력하시면 됩니다. 저는 예전에 기타 잘 치는 친구가 부러워서 열심히 연습했더니 오히려 그 친구보다 더 나은 실력을 갖게 되었어요.
나에 대해 알아야 할텐데요.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정적인 것을 좋아하는지, 생각해보고 또 거기에서 어떤 것들이 있고 내가 재미있어할 만한 것들을 하나씩 해보다 보면 맞는 것도 있고 맞지 않는 것도 있을 것 입니다. 하면서 재미있고 시간가는 줄 모르는 것이 취미가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