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머니에게 자위 하는 걸 들켰어요..
제가 5학년이고 제가 굉장히 모범생인 줄 아시거든요....
사실 한 3학년때 압박자위하는걸 어머니가 계실때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정성적인 자위 방법 즉 흔히 말하는 딸딸이라는 것을 하거든요....근데 요즘에는 뭘 보고하는데
그 남자 성기를 보고 하거든요....... 사실 제가 게이 일지도 모르긴한데 그걸 화장실에서 실수로 문을 안잠구고 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폰 사진도 보신 것 같고 제가 바지 벗고 서있는것도 다 보신 것 같은데......
어떡하죠 절 보시면서 살짝 웃으신 것 같은데 단 둘이 있을때 그 얘기를 꺼내시면 어떡하죠 사실대로 말하기도 좀 그렇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발 해결방법을 알려주세요!!!...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기 위해서 이걸로 올렸어요 죄송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