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반려견.반려묘 대부분 집안에서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릴적 세퍼드를 마당에서 키운 적이 있어
인간과 동물은 분리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면연력도 키우고~
현대의학이 발달하니~애완견도 인위적으로 작게작게
만들어 내고...ㅜㅜ 슬픈현실입니다.
강아지는 밖에서 뛰어다니고 다리 근육도 바로 잡히게 해야되는데 요즘은 안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 다리도 휘어지고...이게 뭔지~~
동물과 인간 분리되어야되고...아무리 강아지이지만
털 자체가 밖에서 영하 몇도에 견디게 태어나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