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의 길을 가실려면 목표도 목표지만 가시려는 종목에 대한 기질을 갖추고 계셔야 할텐데요.무용소질있는 분이 돈이 많이 드니 미술로 목표를 바꾸지 못하는것처럼요.재주가 있으면 일단 그 길로 가보심이 어떤가 싶습니다.
전 미술전공자인데 다른 예체능보단 돈이 적게 든다 항상 생각해왔습니다.무용이나 음악 사진 등등의 종목은 배울때도 배울때지만 대학가서도 돈이 많이 들어요.
체육도 골프는 돈 많이 든다 알고있습니다.축구도 그렇고 어릴때부터 부모들이 서포트를 많이 해주죠.
체육전공자도 전국에서 알아주는 체육꿈나무들 용인대 경희대같은 아무나 못가는 탑대학 나와도 그안에서의 경쟁에 밀리면 전공이 아니라 교직이나 기타직으로 빠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