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노벨 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습니다. 북한 비핵화 협상이나 중동 평화 중재 등을 업적으로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재임 중 국내 평화 시위에 군대 투입을 언급하거나 실행한 것은 논란이 되었습니다. 노벨 평화상이 국제 평화 증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임을 고려할 때, 국내 시위 강경 진압은 평화상 정신과 상반된다는 비판이 많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군대 투입은 이해가 안가긴 하지만 노벨평화상을 노릴다고 저도 들었습니다. 북한의 비핵화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마무리 시키고 중국과의 합의 그리고 이스라엘과 이란의 합의 등으로 잘 마무리 하는것인데 시위대는 저도 좀 잘못된 방식인거 같긴합니다.